종합 이데일리 2026-08-30T15:10:03

10대부터 50대까지 한마음 응원… 팬·선수 함께 그린 누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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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우 언니 주려고 선물 준비해 왔어요.”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이 29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사흘째 3라운드 경기를 끝낸 뒤 응원 나온 꼬마팬 김도현 군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30일 경기 용인시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