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1:00:01

K게임 수출액 1위 중국… 10년 전 ‘한한령’ 리스크 또 터지기 전에 中 의존도 낮추고 ‘고밀도’ 국가 잡아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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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 수출국 1위가 중국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중국 당국의 개입으로 언제든 없어질 수 있는 ‘신기루’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내부를 들여다보면 중국 시장은 인구 때문에 규모만 크고 적극적인 게임 이용자가 있는 시장이 아닌 것으로 나타나면서, 게임 업계에서는 ‘착시’에 속지 말고 북미와 일본 같은 ‘알짜배기’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