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21T10:58:13

프로배구 여자부 FA 종료…안혜진 계약 실패·표승주 흥국 복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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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프로배구 세터 안혜진이 결국 미아 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