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5:16:00
'11년 공백기' 김빈우, 잊을만 하면 민폐 논란…특권의식·공공질서 망각 지적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민폐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배우로서 11년의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김빈우인 만큼 논란으로만 이슈가 된다는 부분은 아쉬움이 짙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민폐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배우로서 11년의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김빈우인 만큼 논란으로만 이슈가 된다는 부분은 아쉬움이 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