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7:34:09 [월드컵] '메날두 시대의 종언' 음바페, 야말의 4강 충돌. ESPN "50년의 선수 야말, 최고 속도 음바페"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메날두 시대'는 갔다. 이제 라민 야말과 킬리안 음바페의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