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8T01:55:13 '수원화성' 팔달산 연쇄 방화 40대, 1심 징역 5년 선고 원문 보기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華城)이 있는 팔달산 일대에 불을 지른 40대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