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8:41:01
“딱정벌레 먹으면서 버틴다” 美 장교 살린 극한 훈련 빛 봤다
원문 보기이란 적진 한복판에 추락한 미 공군 F-15에서 비상 탈출한 장교가 36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되면서 미군의 전설적인 생존 훈련인 ‘SERE’가 주목받고 있다.
이란 적진 한복판에 추락한 미 공군 F-15에서 비상 탈출한 장교가 36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되면서 미군의 전설적인 생존 훈련인 ‘SERE’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