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5T21:07:01 생물다양성 보호지역확대 제자리…정부도 "2030년 목표달성 부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국립공원을 비롯한 보호지역을 목표만큼 늘리지 못하고 있다는 환경당국의 자체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