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李대통령 시즌2 민주정부 구성돼야…제가 할 수 있다"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28일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한다 며 그것이 이번 전당대회의 가장 큰 의미 라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세종시 해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세종시 당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것을 할 사람이 정청래다 라고 했다. 정 후보는 며칠 전 AI 최고 전문가를 만나 우리 몇 등 하고 있나 물었더니 확실한 3등이 됐다 (고 답했다) 며 신천지 의혹을 제기할 때도 근거를 가지고 주장해야 되지 않나. (3위인) 근거를 물었더니 에너지 기반 반도체 칩 AI 데이터 센터 AI 모델 AI 서비스 5단계 K가 근거라고 했다 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거론하고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 이것은 속도전 이라며 저는 이런 2026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윤석열이 아니라 이 대통령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의 행운이고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되는 이유는 다른 여러 가지 이유가 100가지, 1000가지가 있지만, 저는 대한민국 미래를 봤을 때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이 대통령 시즌2 민주 정부가 구성돼야 이 AI(인공지능) 문명사적 대변화가 계승되고 지속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고 말했다.또 그러려면 우리 내부부터 단결해야 한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을 찍었던 사람들이 총단결하고 지난 대선 때 봤듯이 내란 직후에 치러지는 대선도 이 대통령이 50%를 못 넘었다 며 그래서 당 밖으로는 조국혁신당과 빨리 합당을 추진하고 다른 진보 민주 세력과 손잡고 연대해 민주당을 더 키워 총선 승리하고 대선 때는 (여야)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된다 고 했다.정 후보는 단일화 과정을 거쳐 민주당 후보가 나가고 참여했던 다른 정당이 연합정부를 구성해 국민의힘 내란 옹호 세력들은 발 붙이지 못하도록 제5기 민주 정부를 수립해야 한다 며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저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권리당원 1인1표제를 두고는 1인1표를 흔들려는 세력이 있다 며 당원 주권 정당에 1도 손을 대지 못하도록 하려면 제가 당선돼야 한다 며 당원 주권 정당은 이해찬 전 총리가 민주적 국민 정당의 주춧돌을 놓았고, 1인1표로 제가 마침표를 찍었다 고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최고위원 후보들도 함께했다. 정 후보는 해당 행위를 꼭 징계해달라 는 한 당원 요청에 (앞서) 제가 당대표 1년 할 때는 내란 청산 과제가 너무 컸고 시대적 소명이라고 생각해서 내란 청산 작업에 열중했다 며 당내에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도 가급적이면 좀 시끄럽지 않게 다독거리고 가려고 많이 노력했고 또 저에 대한 부당한 공격이 있어도 제가 말하지 않고 대응하지 않고 참고 있었다 고 답했다.그는 그러다 보니까 당의 기강이 무너지고 또 해당 행위 발언을 하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당대표가 되면 적어도 문조털래유 이러면서 전직 대통령을 조롱하고 멸칭 언어를 쓰는 것은 해당 행위로 단호하게 조치하고 필요한 강력한 조치를 다 하겠다 며 당원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원칙과 기준을 세워 강력하게 조치, 처리하겠다 고 했다. 앞서 정 후보는 이날 오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을 참배하고 조상호 세종시장과 차담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전주대학교에서 열리는 전국여성비전포럼 특강 에 참석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