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5:41:00
美 유일한 '0구 투수' 커쇼가 이런 찬밥 취급을 받을 줄이야…중도 하차 예고, 허무하게 끝인가 "존재만으로도 최고"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공 하나 못 던지고 끝날 위기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깜짝 합류한 은퇴 투수 클레이튼 커쇼(37)가 등판 없이 라스트 댄스 를 마무리할 분위기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공 하나 못 던지고 끝날 위기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깜짝 합류한 은퇴 투수 클레이튼 커쇼(37)가 등판 없이 라스트 댄스 를 마무리할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