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8T03:00:04
환율 급락에 뭉칫돈 몰린 '이곳'…최대폭 증가
원문 보기원·달러 환율이 한 달 새 120원 넘게 급락하자 달러를 미리 사두려는 수요가 늘면서 거주자외화예금이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기업의 수출 등 거래대금과 증권사로 유입된 외화자금도 외화예금을 끌어올렸다.사진=AFP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