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3T11:25:00

‘백범 김구 배우자’ 최준례 여사 등 283명 독립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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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최준례 여사와 남편 김구 선생이 장남 김인과 찍은 가족사진. 국가보훈부 제공국가보훈부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의 배우자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을 지원한 최준례 여사(애족장) 등 283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13일 밝혔다. 포상 대상자 중 건국훈장은 65명(애국장 19·애족장 46), 건국포장은 29명, 대통령 표창은 18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