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4:53:20
중국인도 네덜란드인도 간지러운 곳은 같아…‘간지럼 명당’은 어디?
원문 보기평소 다른 사람이나 자기 손이 잘 닿지 않는 신체 부위일수록 더 간지럽다는 찰스 다윈의 150여 년 전 가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문화가 달라도 간지럼을 느끼는 부위와 반응은 거의 같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중국과 네덜란드, 그리스 문화권 참가자들은 공통적으로 목과 겨드랑이, 배·옆구리, 발바닥을 대표적인 ‘간지럼 부위’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