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21:00:00 분양가 400억 '라브르27' 들어간 펜디 주방…공동구매로 살 수 있다 원문 보기 라브르27에 국내 첫 ‘펜디 쿠치네’ 적용 위캔지, 하이엔드 리빙 공동구매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