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21:01:00
한화 8회 무사 1, 2루에 번트 NO라니 →치명적이었던 2연속 초구 아웃, 홈런타자 대타 교체까지
원문 보기결과론이지만 번트를 대지 않은 게 상대 팀을 도와준 꼴이 됐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3-4, 한 점 차의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한화는 4연패에 빠진 채 48승 54패 3무를 기록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6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한화 감독은 어느 타이밍에 투수와 타선의 궁합이 좀 맞아 한 번 폭발해서 연승의 타이밍을 한 번 잡았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승부처는 8회였다. 한화가 3-4, 한 점 차로 뒤진 가운데 맞이한 8회말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