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1:00:00
전쟁 악재에도 K조선 “LNG선 수주 이상없다”는 이유는
원문 보기중동 전쟁에 따른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중단 사태에도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건조·인도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가스 생산 차질로 갈 곳 잃은 선박들이 시장에 풀려 신조선 수요를 꺾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됐으나, 북미 지역의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와 낡은 배들의 교체 수요가 맞물리며 신규 수주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