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5:02:48

여성 BJ에 별풍선 펑펑 쏘더니, 뒤에선 48억 뜯어낸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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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진행자(BJ)에게 별풍선을 쏘며 재력가 행세를 하다가 수십억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30대가 항소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AI이미지 입니다.(출처=챗GPT)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신현일)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