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8T03:50:11
‘LH 입찰 심사서 뒷돈’ 공공기관 직원들, 2심서 무죄로 뒤집혀
원문 보기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건설 사업 관리 용역 입찰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았던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건설 사업 관리 용역 입찰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았던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