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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00:49:49
김어준 만난 친청계 3인... 당 하나 되려면 조롱 문화 없어져야
원문 보기[the300] 김어준 절반은 김민석을 다른 진영 리더처럼 봐, 심각한 일...캠페인, 김민석이 주도해야 8·17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친청계(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당의 단합을 위해선 상대를 조롱하고 멸시하는 언어·문화가 사라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 그 선봉엔 김민석 대표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이 20일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에 출연해 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에 주어진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이냐 는 김어준 씨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한 최고위원은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결과에 승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정 후보를 반명수괴 등으로 조롱한 사람들이 있었다 며 민주당은 앞으로 단단하게 뭉치고, 합리적인 외연 확장을 해내야 한다. 그러려면 내부에서 혐오하거나 승복한 사람을 조롱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