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1T11:32:00

장동혁 “결의문으로 내분 끝”…오세훈 “절윤 실천해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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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 “더 이상 논란, 선거 도움 안 돼”…인적 쇄신 요구는 거절오 시장, 공천 신청 ‘장고’…당권 도전·차별화 전략 등 해석 분분이 옷 입고 지방선거 승리할 수 있을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당 상징색인 빨간색의 점퍼를 들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