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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1T03:41:00
할로웨이 10초 안에 박살 맥그리거, 5년 만의 복귀전 계체 통과... 내일(12일) 빅매치 열린다 [UFC 329]
원문 보기옥타곤 최고의 스타이자 악동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돌아왔다. 5년 만의 복귀전에서 맥스 할로웨이(34·미국)를 만나는 맥그리거가 계체를 통과하며 복귀 준비를 마쳤다.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더블 챔피언 노토리어스 맥그리거가 77.3㎏으로 웰터급 계체에 통과하며 5년 만의 복귀전 준비를 마쳤다. 상대인 전 UFC 페더급-BMF(상남자) 챔피언 블레스드 할로웨이는 77.1㎏으로 계체에 성공했다. 맥그리거(22승 6패)와 할로웨이(27승 9패)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 13년 만에 다시 격돌한다. 둘 모두 신인이던 2013년에 벌어진 1차전에선 맥그리거가 할로웨이에게 레슬링을 앞세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