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21T23:15:30

천위페이 꺾은 파란의 주인공 김가은 "자신감 찾아가는 중"

원문 보기

(진천=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한국의 우승을 예측한 이는 드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