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20:30:00

"신유빈 대이변!" 前 세계 최강 3-1 격파, 중국도 놀랐다..."경기력 크게 향상, 세대교체 경쟁 치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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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의 깜짝 활약에 중국도 놀랐다. 그가 세계랭킹 4위 주위링(31·마카오)을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