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5T05:39:15

“200억 투자해서 147만원 건졌다”...공기업 해외자원사업, 줄줄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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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테기다 우라늄 사업 청산 석유공사 우즈벡 등 4곳 법인 정리 가스공사도 러시아 캄차카 철수 에너지 안보 공백 우려 갈수록 커져 전문가 “공급망 확보 재설계 시급”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