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8-11T11:53:00

이 대통령, '무단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안 재가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대화하는 위성락 실장과 김상호 춘추관장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1일) '무단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에 대한 면직안을 재가했습니다. 앞서 김 관장은 지난 6월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교체 시점에 사의를 표명했고, 최근 정식으로 사직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더해 김 관장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의 1층이 주거 용도로 무단 개조됐으며 이를 통해 임대 수익을 얻고 있다는 내용이 SBS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김 관장은 입장문을 내고 매입할 당시 무단 증축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김 관장의 면직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 같은 논란이 불거지자 김 관장이 사후에 무단 증축 사실을 인지했으나 이를 바로잡지 않은 만큼 징계 후 면직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