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4T15:13:00

김연아 라이벌 미혼모 日안도 미키, 13세 딸에 친부 최초 언급 원하면 찾아줄게 폭탄 발언→열도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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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 피겨의 전설 김연아(36)와 세계 은반을 양분했던 일본의 천재 피겨스케이터 안도 미키(39)가 마침내 베일에 싸여있던 13세 딸의 친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당하게 미혼모의 길을 선택했던 그녀의 거침없는 발언에 일본 열도가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일본 아베마 타임스가 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안도 미키는 지난 2일 방송된 일본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싱글맘 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이날 방송에서 안도는 그동안 철저히 숨겨왔던 딸의 아버지와 관련된 비화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지난 2013년 4월, 안도 미키는 결혼을 하지 않은 채 홀로 딸 안도 히마와리(13) 양을 출산하며 스포츠 스타의 미혼모 선언 으로 한일 양국에 거대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2020년 방송을 통해 엄마와 똑 닮았다 는 찬사를 받은 미모의 딸을 최초 공개하긴 했으나, 친부의 정체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