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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6T01:22:47
한병도 육사, 쿠데타 한번도 책임 안 져…사관학교 통합은 시대흐름
원문 보기[the300]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세 번의 쿠데타에도, 육군사관학교는 단 한 번도 책임을 지지 않았다 며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흐름 이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AI(인공지능)와 드론, 사이버전, 심지어 우주로 확장되는 현대전의 특성상, 군종 간 전통적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정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합친 4년제 국군사관학교 를 대전에 창설하는 내용의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한 원내대표는 학령 인구 감소와 병역 자원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요인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며 현재 육·해·공군 개별 사관학교 체계가 자진 퇴교자 증가 등 여러 한계에 봉착해 있는 것도 사실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