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1T03:49:48

17년 장기 미제 특수 강도 강간범에게 징역 7년 6개월…DNA 대조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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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끝난 가게에 몰래 들어가 업주를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 17년 만에 검거된 50대에게 법원이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송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