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5T02:17:58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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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 참여에 나선다. 당장의 수익성은 담보되지 않지만 전 국민 이용자 접점과 정부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다. 통신 본업 정체 속에 대중 AI 서비스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겠다는 계산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업계는 내달 11일까지 진행되는 모두의 AI 공모 접수를 앞두고 사업계획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LG유플러스는 그룹 차원의 참여를 공식화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