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4T07:37:00
실거주 수요, 경기도로 쏠렸나…1~3월 중소형 거래 30% 이상 증가
원문 보기지난 12일 촬영한 서울 강남권 일대 아파트 단지. 문재원 기자올해 1분기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와 거래량 모두 1년 전보다 감소했으나 경기지역에선 매매가와 거래량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도의 전용면적 85㎡(30평대) 이하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30% 넘게 증가했다. 경기도 지역에 실거주 목적 매수세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