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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3T17:34:31
오상진 아들,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고비 3일간 생사의 기로
원문 보기오상진이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아들 수호의 고비를 떠올렸다. 13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에서는 오상진이 아들의 50일을 맞아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아들 수호가 태어난 직후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일을 떠올렸다.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황달, 소화기관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었다 며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았다. 당시 오상진은 아들의 건강만을 간절히 바랐다. 오상진은 다른 게 다 필요 없이 아이가 건강하기만 하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으로 기도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