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6:28:21
한찬식 이어 사법제도비서관에 ‘檢 출신’ 박지영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민정수석실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사 출신 박지영(56) 변호사를 임명했다. 22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비서관은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비서관 임명 다음날인 이날부터 청와대로 출근했다. 이재명 정부가 법원·검찰 등 형사사법제도 개편을 위해 신설한 이 자리는 지난 2월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이 임명 8개월 만에 사의를 표한 뒤 4개월 가까이 공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