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8:40:45

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고배에…“주주에게 고개 숙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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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치료제 TG-C(옛 인보사)가 미국 임상 3상 첫 번째 시도에서 고배를 마시자 주주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코오롱티슈진은 노문종·전승호 대표이사 명의로 작성한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27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