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07:08:37
충남, 미래 반도체 패권 승부처 '첨단 후공정 장비·부품 개발' 지원 사업 착수
원문 보기충남은 미래 반도체 주도권 경쟁에서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반도체 후공정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충남은 19일 '반도체 후공정 기술 개발 지원사업 킥오프(kick-off) 회의'를 열고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자체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술 자립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엔 총 20억 원을 투입한다.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한 중견기업 2개 사와 중소기업 4개 사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