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02:35:40
‘실적 악화’ 데브시스터즈, 경영진 무보수 결정…고강도 쇄신
원문 보기데브시스터즈가 조길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의 무보수 경영을 결정했다. 전사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신규 채용도 일시 중단한다. 최근 신작 흥행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강도 체질 개선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풀이된다.
데브시스터즈가 조길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의 무보수 경영을 결정했다. 전사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신규 채용도 일시 중단한다. 최근 신작 흥행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강도 체질 개선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