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16:05:00

수술대 오르는 문동주, 위기의 한화…'5이닝 1피안타 KKK 무실점' 황준서가 보여준 희망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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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3년 차 좌완 황준서 희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