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15:47:00
젤렌스키 “北, 러에 최대 5만명 파병”
원문 보기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일 “북한군 최대 5만 명의 러시아 파병이 결정된 상태”라며 “우리가 부족한 분야인 방공 시스템에 대한 한국의 지원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했다.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 부족으로 우크라이나는 방공망이 상당히 약해진 상태다. 최근에는 북한산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일가족 10명이 사망하는 등 민간인 피해도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