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4T06:03:39 생후 2개월 아들 머리뼈 골절…중상입힌 친부, 2심서도 실형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여러 차례 학대해 중상을 입힌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