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13T00:00:00 'X'자 상처난 비석 어떻게 고칠까…문화유산 보존처리 현장 공개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강추위에 상처 난 탑비, 세월의 흔적이 쌓인 불화에 다시 숨결을 불어 넣는 과정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