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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7T03:00:00
세븐 킹덤의 기사 , 용이나 전쟁 없어도 충분히 흥미로운 모험담
원문 보기‘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 그 사이 용도 없고 왕도 없다. 웨스테로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중 가장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모험담이다.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 그 사이, 거대한 서사의 중간을 잇는 ‘세븐킹덤의 기사’가 인간미 넘치는 웨스테로스를 그려냈다. ‘왕좌의 게임’ 원작자 조지 R. R. 마틴의 중편 소설 덩크와 에그 이야기 . 얼음과 불의 노래 를 바탕으로 한 쿠팡플레이의 세븐 킹덤의 기사(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는 장엄한 이 판타지의 세계관 속에서 잠시 머리를 식혀주는 막간극같은 HBO의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