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30:00

‘300초 숏핑’… 1분에 2만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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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이 2024년 업계 최초로 TV 숏폼(Short-formㆍ짧은 형식의 콘텐츠) ’300초 숏핑’을 론칭하며 5분 이내 초단기 방송 기반의 새로운 판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생필품과 가공식품을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이 프로그램은 가성비 쇼핑 수요를 겨냥하고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홈쇼핑 최초 초단기 방송’이라는 과감한 시도는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300초 숏핑’은 론칭 1년 만에 주문 건수 20만 건을 기록하며 홈쇼핑 숏폼 사업의 대표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