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5T08:23:03

서울시 준공업지역에 아파트 이미 가능 …김용범 닥공 발언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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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대통령실의 준공업지역을 활용한 도심 주택 공급 확대 관련 입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25일 설명자료를 통해 서울 내 모든 준공업지역에서는 공동주택 건립이 가능하다 며 제도적 한계로 공급이 어렵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 고 밝혔다. 특히 지난 2024년 2월 서남권 대개조 발표 이후 후속 조치로 추진된 준공업지역 제도개선 을 통해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최대 400%까지 대폭 상향했다고 강조했다. 이는 일반주거지역 상한(300%)보다 높은 수준으로 고밀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 여건이 이미 마련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