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6:25:57

다양한 취향에 답한 결과… BMW, 7월 프리미엄 수입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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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지난달 프리미엄 수입차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 전기 등 여러 파워트레인(구동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 것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서비스 센터와 전기차 충전기 확대 등 고객 경험 강화도 판매량을 끌어올리고 있다.1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코리아의 지난달 판매량은 6533대로 집계됐다. 이는 프리미엄 수입차 중 1위다. 이에 따른 BMW코리아의 올해 1~7월 누적 판매량은 4만5683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