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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04:14:15
이정후 선제 적시타 14승·ERA 2.51 에이스 무너트렸다! 韓 대표팀 동료 위트컴은 SF 데뷔전... 팀은 5-0 완승 [SF 리뷰]
원문 보기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내셔널리그 정상급 투수를 상대로 무너트리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9에서 0.288로 소폭 내려갔다.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신시내티 우완 선발 체이스 번스는 경기 전까지 24경기 14승 2패, 평균자책점 2.51, 159탈삼진으로 맹활약하던 신시내티의 에이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