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4:00:00

"인생 역전 스토리" 메시 울릴 뻔한 원더골, FIFA도 인정했다! 카브랄, 월드컵 '최고의 골' 수상..."1%의 가능성. 99%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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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울릴 뻔했던 로페스 카브랄(24, 트라브존스포르)의 환상적인 득점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로 뽑히는 영예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