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4:59:55

'보복 대행 테러' 일당 첫 재판서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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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 외주사에 위장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대행 테러’를 벌인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서울남부지법 전경 (사진=연합뉴스)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김주석 부장판사는 17일 오전 11시 정보통신망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총책 정모 씨와 공범 여모 씨, 이모 씨 등 3명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