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4T02:00:06

"빚내서 집 사야 했나"…다주택자 순자산 무주택자의 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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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급등으로 주택 소유 여부에 따른 자산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건전성을 중시하며 시장을 관망해온 무주택자들과 집값 상승에 전망 등에 ‘영끌’(한계까지 빚을 내는 것)도 마다하지 않은 다주택자들의 자산 격차는 7배에 달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매매가 올려져 있다.한국은행이 24일 발간한 2026년 상반기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