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20:40:00
"강건우! 강건우!" 지고 있는데도 환호했다…3⅔이닝 72구 역투, 2R 신인이 보여준 희망 [오!쎈 대전]
원문 보기[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신인 강건우가 프로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씩씩하게 자신의 투구를 했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신인 강건우가 프로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씩씩하게 자신의 투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