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1:39:00
정우주도 황준서도 아니다…'韓 최초' 박준영 선발 컴백, 육성 신화 피칭 재현하나
원문 보기[OSEN=창원, 조형래 기자] 정우주도, 황준서도 아니다. KBO리그 최초의 역사를 써 내려간 육성선수 출신 박준영(24)이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한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정우주도, 황준서도 아니다. KBO리그 최초의 역사를 써 내려간 육성선수 출신 박준영(24)이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