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10:29:00

상록수 청산된다…차주 11만명, 카드대란 이후 23년 만에 ‘빚의 굴레’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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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엑스(X) 갈무리. X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인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가 지금까지 보유한 장기 연체 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 일괄 매각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장기 연체 채권을 보유한 회사들을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보도 이후 상록수의 장기연체 채권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온 지 하루도 안 돼 나온 조치다.금융위···